이전에 ‘노무현과 짜장면’이라는 유머가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였다. 내용은 이렇다.
어느날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짜장면이 정말 맛있더라”라고 말한다. 다음날 한국언론 1면. 대문짝만한 머릿기사 제목으로 노 대통령, “짜장면이 짬뽕보다 맛있다” 발언 파문 확산 일파만파!!라고 보도한다. 기사에서는 ‘최근 짜장면이 맛있다는 노 대통령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발언은 “짬봉은 맛이 없다”는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라고 쓴다. 이어지는 기사에서는 ‘짬사모(짬뽕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왕 서방은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짬뽕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면서 “서울시청 앞에서 짬뽕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소개한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발언 진의가 왜곡됐다”고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그 다음날 한국언론 1면에는 노 대통령 또 다시 언론타령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온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터넷에 돌고 있는 유머시리즈를 대략 13소개하면.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예수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 한국언론 “예수, 매춘부 옹호발언 파장” ⇒ 한국언론 “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
댓글 6개:
이전에 ‘노무현과 짜장면’이라는 유머가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였다. 내용은 이렇다.
어느날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짜장면이 정말 맛있더라”라고 말한다. 다음날 한국언론 1면. 대문짝만한 머릿기사 제목으로 노 대통령, “짜장면이 짬뽕보다 맛있다” 발언 파문 확산 일파만파!!라고 보도한다. 기사에서는 ‘최근 짜장면이 맛있다는 노 대통령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발언은 “짬봉은 맛이 없다”는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라고 쓴다. 이어지는 기사에서는 ‘짬사모(짬뽕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왕 서방은 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짬뽕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면서 “서울시청 앞에서 짬뽕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소개한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발언 진의가 왜곡됐다”고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그 다음날 한국언론 1면에는 노 대통령 또 다시 언론타령 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온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터넷에 돌고 있는 유머시리즈를 대략 13소개하면.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예수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 한국언론 “예수, 매춘부 옹호발언 파장”
⇒ 한국언론 “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
예수, 위선적 바리새인들에게 분개해 “독사의 자식들아!”
⇒ 한국언론, “예수, 국민들에게 *새끼 막말 파문”
예수, “원수를 사랑하라”
⇒ 한국언론, “예수, 북한사랑 발언, 사상검증해야”
2) 석가, 구도의 길 떠나...
⇒ 한국언론 "석가, 민중의 고통 외면, 제 혼자만 살 길 찾아나서"
석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 한국언론, “석가, 오만과 독선의 극치, 국민이 끝장내야”
3)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 한국언론 “소크라테스 악법 옹호 파장~”
4) 시이저 “주사위는 던져졌다”
⇒ 한국언론 "시이저, 평소 주사위 도박광으로 밝혀져"
5) 이순신 “내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 한국언론, “이순신, 부하에게 거짓말 하도록 지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
6) 김구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통일입니다”
⇒ 한국언론, “김구, 통일에 눈이 멀어 민생과 경제 내팽개쳐”
7) 한석봉 모친, 불을 끈 후 “자 이제 너는 글을 써보거라, 난 떡을 썰 것이다”
⇒ 한국언론, “불 끄고 글쓰라고 강요한 지독한 모정, 계모 의혹, 어머니 자격 박탈해야”
8) 세네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 한국언론, “세네카, 편파 발언, 예술계로부터 로비 의혹”
9)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 한국언론 “소크라테스, 국민을 바보 취급하며 반말 파문”
10) 맥아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한국언론, “맥아더, 죽은 노병들 천지인데 버젓이 거짓말”
11) 클라크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 한국언론, “클라크, 소년들에게만 야망가지라고, 심각한 성차별 발언”
⇒ 한국언론, “클라크, 소년들에게 대놓고 쿠데타 사주”
12) 스피노자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 한국언론, “스피노자, 지구멸망 악담, 전세계가 경악 분노”
13) 최영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 한국언론, "최영, 돌을 황금으로 속여 팔아 거액 챙겨"
“틈만 나면 왜곡・과장, 날만새면 파문・파장. 한국언론 해도 해도 너무한다. 세종대왕이 아니라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이 와도 울고 갈 수밖에 없는 한국언론의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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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하면.......이런 유머가 나왔을까요....
촛불집회 ....한번 생각 해보세요....
이거 끝나도......또 시작 합니다
언론에 작태는.....
쇠고기문제 일닥락되면...
독도를 일본에 넘겼다는 괴담 이라등가..
등등등...........
야후 코리아에서 댓글로...아레와같이 넣어보세요...
“서울시청 앞에서 짬뽕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소개한다.
금지어가 있읍니다......라고 입력이 않됨니다..
“서울시청 앞에서 짬뽕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소개한다.
도대체....이문장중에 금지어는 무엇 일까요???
자기들은 언론 자유다뭐다 하고 목소리 높이면서
자기들이 불리한 댓글에 금지어를 만들어 국민을 우롱 하고
있는게 안터넷 뉴스 입니다.....
여론이 기울고 국민이 제정신 차리면.. 아마도....한국언론들...
한결같이....이렇게 쓸것 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투지로 난국을 수습!!
경제 대통령 그진가를 발휘!!
역시 이 명박!!!
촛불에도 타지않은 이명박?!
간에 붙었다 쓸게에 붙었다!?
한국 언론!!
자유 계시판을 신설 했읍니다
왼쪽 카운터 밑에 자유 계시판을
클릭 하면 글을 남길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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