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6. 15.

구국전선!! (북한의 주체사상 사이트) 독제자 김정일의 야욕

댓글 4개:

MIYAKE :

-현실은 제2의 6월항쟁을 부른다 (6월 11일)-


지금 친미사대, 외세의존, 반북대결, 반통일적인 이명박정권에 대한 민중적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광우병 쇠고기수입을 반대하는 대규모 촛불시위가 연일 벌어지고 이명박의 친일역적행위가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조장했다는 논박할 여지 없는 사실로 인해 이명박정권의 운명은 예측불허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러한 분격은 다만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수입과 전례 없이 강행되는 일본의 독도강탈책동때문만이 아니다. 이명박이 집권하여 불과 몇달 동안 얼마나 많은 민중적 분노를 촉발시키는 반역적 책동을 하였는가. 「강부자내각」조작으로부터 시작하여 부실부패한 비서관 및 장, 차관 임명, 대다수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엄중한 재앙을 초래할 「대운하」강행추진, 영어몰입교육 시도, 등록금과 사교육비 폭증, 각종 공적 서비스의 민영화 추진, 그리고 미일행각에서 보여준 굴욕적인 사대매국행태, 특히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면서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편승해 광란적으로 벌이는 반북대결적, 반통일적 책동은 마침내 민중의 분노를 터뜨리고야 말았다.

얼마전 이명박이 광우병 쇠고기시장개방으로 국민적 항의와 규탄이 빗발치자 마지 못해 한 담화는 오히려 민중들의 불타오르는 분노에 기름을 친 격이 되었다. 담화에서는 그 동안에 있은 잘못에 대한 사과도 하지 않았을 뿐 만 아니라 광우병 쇠고기재협상을 바라는 절대다수의 민중여론을 완전히 묵살하는 도전적 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했다.

대통령권좌를 차지한 이명박은 민중을 자기회사의 사원처럼 여기며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민중의 의사와 요구는 아랑곳 없이 「불도저」처럼 밀어 붙이면 된다는 이명박식 사고방식과 본색을 드러낸 폭력정권의 정체는 지금 민중들의 강력한 반발과 거세찬 항거만을 촉발시키고 있다.

이명박정권이 얼마 전에 있은 평화적인 촛불문화제에 대해 살수차와 무장경찰을 대거 동원해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곤봉과 방패로 마구 때려 실신시키고 개처럼 질질 끌고 가는 처참한 광경을 목격한 어느 정치인은 이명박정권의 운명을 「치유불능상태」라고 진단했다. 과거 독재정권시절에나 볼 수 있었던 파쇼폭압광경이 재현되고 평화집회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진압, 민중들을 상대로 공권력을 휘두르며 정권에 반대되는 목소리를 막아버리는 구시대적 작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파쇼와 독재는 결코 만능이 아니다. 역사는 민의를 거역하고 대세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반통일, 파쇼독재를 일삼는 자들은 예외없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 민중은 이미 이명박정권에 사형선고를 내렸다. 항간에서 이명박정권의 운명을 두고 「극복하기에는 시기를 놓쳤다」는 목소리가 울려 나오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명박패당의 반민중적이며 파쇼독재적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난 여건에서 각계민중은 민중의 원수이며 극악한 반통일파쇼광인 이명박을 매장하기 위한 반이명박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 나서야 한다.

우리 민중에게는 불의와 독재를 용납치 않고 전국민적 투쟁으로 친미군사파쇼독재정권에 커다란 타격을 주고 끝장을 낸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다. 이미 이명박탄핵으로 시작된 반이명박투쟁은 날이 갈수록 커다란 민중적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급속히 확산고조되고 있다. 경향각지에서 활활 타오르는 촛불은 친미사대, 외세의존, 반북대결, 반통일적인 이명박패당의 종말을 예고해 주고 있다.

각계 민중은 이명박패당이 걷는 길은 사대망국의 길, 핵전쟁의 길, 독재부활의 길임을 명심하고 전국민의 단합된 힘, 제2의 6월 항쟁의 불길로 친미보수집권세력을 매장해야 할 것이다.


.............................
글귀에서 알수 있듯이 6월항쟁 운운하며 혼란을 부추키고 있다...

MIYAKE :

-반제민전 대변인 5.12 논평-


지금 이 땅에서는 이명박역도의 미국산 쇠고기수입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이 요원의 불길마냥 세차게 확산고조되고 있다.

서울과 부산, 대구와 광주 등 경향각지에서 힘차게 벌어지는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투쟁은 민족의 존엄과 이익은 안중에 없고 우리 민중의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외세에 섬겨바치는 이명박패당의 반역적 책동을 결단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국민적 의지의 분출로서 지극히 정당하다.

그 무슨 「실용외교의 새로운 장을 펼치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바다건너 주인을 찾아간 이명박은 상전앞에서 온갖 비굴한 추태를 다 부려가며 국민을 망신시키다 못해 미국의 강도적인 쇠고기시장개방요구를 전면 받아들이는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다.

각계 민중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역도가 끝끝내 미국산 쇠고기를 끌어들이려는 것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 우리 국민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려는 천추에 용납못할 사대매국적이며 반민중적인 범죄행위가 아닐 수 없다.

원래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과 그 위험성으로 하여 다른 나라사람들은 물론 미국인들도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실용」을 부르짖는 이명박이 이것을 모를리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사람의 건강과 생명에 치명적 타격을 주는 미국 쇠고기를 마구 끌어들이도록 함으로써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이 땅의 경제와 국민의 생명도 서슴없이 팔아먹는 더러운 친미주구, 극악한 민중의 원수로서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이명박으로 말하면 「유신」독재시기부터 기업에 뛰어들어 친미사대매국에 명줄을 걸고 노동자들의 피땀을 빨아낸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역적이고 추악한 돈벌레이다.

이런 역적이 지금 『미국고기를 안먹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정치논리』라느니, 『주민들이 질좋은 고기를 값눅게 사먹게 되어 도움이 된다.』느니, 『마음에 안들면 사먹지 않으면 된다.』느니 하는 따위의 궤변들을 늘여놓으면서 국민기만적인 「실용」의 간판을 들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북대결과 전쟁의 길로 질주하고 있다.

이명박역도가 미국에 아부굴종해서 얻게 되는 것은 미국산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막대한 국민혈세가 탕진되는 것이고 나아가 이 땅이 미국의 핵전쟁마당으로 되는 것 밖에 없다.

미국의 요구라면 침략적인 미군의 기지이전비용을 더 많이 부담할 것을 약속하고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과 「미사일방위체계」가담을 노골화하며 반북대결의 앞장에서 핵전쟁마차를 끌고 있는 자가 이명박이다.

바로 이런 자이기에 우리 민중을 죽음과 병마로 고통받게 하는 미국산 쇠고기를 마구 끌어들이려고 그처럼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이야말로 민족의 피가 아니라 외세의 피만 흐르는 특등매국노이다.

나라와 민족도, 민중의 건강과 생명도 모조리 미국에 섬겨바치는 이런 매국노가 국민의 머리위에 군림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민중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수치이다.

각계 민중은 이명박역도를 그냥 두고서는 전쟁의 위협과 함께 광우병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반역집단을 단호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 높이 더 힘차게 지펴 올려야 할 것이다.


.................................
글에 첫줄에....[투쟁이 요원의 불길마냥 세차게 확산고조되고 있다.]
촛불집회를 장기화 폭력화로 유도하는 북한의 투쟁요원이
있는것을 간접적으로 시사 하는 문구이다.

MIYAKE :

력사적인 평양상봉ㆍ북남최고위급회담 (2000년 6월 13-15일)

13일
김정일동지께서 김대중대통령을 비행장에서 따뜻이 영접하시였다
평양시내 60여만의 각계층 시민들 수십리 연도에서 김대중대통령과 일행을 환영
김영남위원장을 김대중대통령이 의례방문
김영남위원장이 김대중대통령과 그 일행을 위하여 연회를 차렸다
14일
력사적인 북남최고위급회담 평양에서 진행
김대중대통령이 연회를 차렸다
김정일령도자께서 김대중대통령과 함께 북남공동선언에 서명
김정일령도자와 김대중대통령사이의 단독회담 진행
15일
김정일령도자께서 김대중대통령을 위하여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김대중대통령 평양 출발,김정일령도자께서 뜨겁게 환송
김정일동지께서 김대중대통령내외분에게 선물을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 김대중대통령내외분이 선물을 드리였다

 

◇ 로무현대통령 평양방문 (2007년 10월 2-4일)

2일
김정일총비서 로무현대통령을 환영-평양 도착
평양시민들 로무현대통령을 환영
김영남위원장과 로무현대통령의 회담
로무현대통령부인과 수행원들 평양시내 참관
로무현대통령을 위한 연회
3일
김정일총비서와 로무현대통령의 회담
로무현대통령이 선물
로무현대통령이 연회 마련
북남 부문별대표들의 좌담회
로무현대통령이 《아리랑》 관람
대통령부인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참관
수행원들 3대혁명전시관 참관
4일
김정일총비서 로무현대통령과 공동선언에 서명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전문)
김정일총비서 오찬 마련
김영남위원장과 로무현대통령 기념식수
로무현대통령 서해갑문 참관
로무현대통령 평양 출발


.....................................................................

김대중....노무현.....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차이...

개인적으로...김대중....노무현.....전 대통령의 대북 정책은 찬성 합니다.
그 전에 정권들이 북한을 정권 지키는데 너무 이용해 온것도 있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의 경제인 ...비합리적인 정치인...
북한으로서는....또,,기존 정치인들로서도..이명박의 대선 승리는 큰 쇼크 이었다고 봄니다..
이런 보이지 않는 세력 싸움에 이용되고 있는 일부국민..

김대중....노무현.....전 대통령은 이 싸움에서 져도 잃는것이
없읍니다만....못먹을 감 찔러나 본다고...
이명박은 이겨도 져도 큰 부담을 같게 됨니다
가득이나 상태가 않좋은 중고차를 좀 탈만 하게 정비하려고 하는데...타이어 바람빼놓고 엔진오일 훔처가고...
하는...상황이라고나 할까???
이명박을 살릴수 있는건....지각 있는 국민 뿐 입니다

여러분!!!재발
정치인들에 잔머리에 더이상..끌려다니지 맙시다

MIYAKE :

자유 계시판을 신설 했읍니다
왼쪽 카운터 밑에 자유 계시판을
클릭 하면 글을 남길수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