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는『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이란 책이 화제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 최고의 정밀측정기기 메이커인 호리바(堀場) 제작소의 창업자인 호리바 마사오(堀場雅夫, 76)회장이다.
그는 교토(京都)大 물리학부에 재학중이던 45년에 2차 세계대전의 종전으로 자신이 전공하던 핵물리학이 더 이상 각광을 받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 연구실에서 '호리바 무선연구소'를 창업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냈다.
이 때문에 그는 일본 최초의 벤처사업가로도 불리운다. 현재 그는 일본내 「창업・벤처 국민 포럼」 대표간사로 근무하며 기업가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이 세인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일본인들이 직장인들의 상식이라고 믿고 있는 덕목들을 철저히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서문에서 지금까지 일본인들이 경영자의 표본으로 여겨온 마쓰시타(松下)류의 경영자 상은 지나갔다고 선언하고 있다.
시대도 가치관도 '일 잘하는 사람'의 유형도 바뀌었다고 한다. 즉 기술, 사회, 제조 시스템 모두 고도화되고 복잡화된 현대에서는 옛날처럼 '열심히 일하라', '최선을 다하라'는 통용되지 않는다.
"노력만으로 평가되는 시대는 끝났으며, 어제의 성공이 오늘의 실패를 낳을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과거의 상식, 행동방식은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호리바씨는 50여 년이 넘는 기업경영의 경험을 살려 회사원의 업무 스타일을 성격, 능력, 노력, 습관, 발언, 태도, 사고방식, 가치관 등 8가지 항목, 100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우선 성격 면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결론 도출이 빠른 사람'이다. 그는 비즈니스의 요체 가운데 하나는 '단념'이라고 보고 있다. 일례로 호리바 제작소는 초창기 의료기기 메이커와 제휴하여 체온계 개발에 들어갔으나, 마쓰시타 등 대기업이 진출하자 선발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사업에 손을 떼어버렸다.
양산업체와 원가경쟁에서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단념이 빠른 사람'은 '근성이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있으나, 역으로 '특정 일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사람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부족하다'고 한다.
'가능성이 낮은 일에 도전하며 대세를 거슬러 가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그는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바라보는 비전이 중요하며, 성공확률이 1에 불과해도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이 벤처 비즈니스에는 중요한 덕목'이라고 지적한다. 반면
'자신의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못박고 있다. 사람은 30세가 넘으면 성격이 좀처럼 바뀌지 않기 때문에 성격개조 노력은 시간만 낭비할 뿐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사람의 성격은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옳고 그르다고 단언할 수 없으며, 다만 자신의 성격을 어떻게 플러스 방향으로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주장한다.
회사 내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은 '무능한 사람'이다. 회사 내에 '적이 없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누구로부터도 평이 좋은 소위 '팔방미인'형은 자기 의견이 없고 상대방을 따라가는 유형이기 때문에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모든 일에 '미인'이 되면 '신용'을 잃게 된다. '말없고 차분한 사람'은 일 못하는 사람이다. 좋은 일을 하려면 침묵은 절대 안된다. 어떤 테마이든 적극적으로 발언하여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
자신을 어필하지 않으면 좀처럼 좋은 설명을 할 수 없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알릴 기회만 상실할 뿐이다. 허풍이 센 사람은 대개 결단이 빠르고,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한 사람'도 일 못하는 사람이다.
호리바씨는 자신이 가장 혐오하는 유형은 상사가 지시한 일을 해보지도 않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답하는 인간이라고 주장한다. 소위 '완전지향', '돌다리를 두드려 건너는 타입'으로 이런 유형은 "잘 모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실패해도 내 책임은 아닙니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다.
능력 면에서도 호리바씨는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다. 사소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일을 추진하는 자는 일견 소심해 보일지 모르나, 그러한 부하직원에게 상사는 대형 프로젝트도 믿고 맡길 수 있다.
'아이디어를 시류에 맞추는 감각이 탁월한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시류에 편승하지 못하면 판매가 불가능하다. 히트 상품은 타이밍이 맞아야 한다.
그러나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것과 그것을 상품화하는 것은 별개라고 강조한다. 상품화를 염두에 두지 않는 아이디어는 경영자의 관점에서 보면 착상이나 유희에 불과하다. 때문에 단순히 아디이어만 내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은 상사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한다. '상사가 자신에게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지, 무슨 일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모르는 인간'이다.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 서툰 사람'은 일을 잘 하지 못한다.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모든 사안을 특정 기일 이내, 시간 이내에 처리하여 미루는 법이 없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시간이 지나치게 남아돌거나 모자라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대개 여자 사원에게도 인기가 없다.
호리바씨는 여자에게 인기 없는 사람은 얼굴이 아니라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노력 면에서 보면 일 잘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상사를 만나는 사람'이다. 일류가 되려면 일류 인간과 만나야 한다는 말과 같이 우수한 상사를 만나 그의 전인격인 모습을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서점에 가면 빈손으로 나오지 않고 신문, TV, 잡지 등 자신과 관련 정보수집에 누구보다 앞서나가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것은 당연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인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는 훌륭한 인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매력이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반면 남이 보지 않는 '그늘진 곳에서 전력을 다하는 사람'은 일을 못하는 사람이다. 과거에는 이를 미덕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자신의 역할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
누구보다도 빨리 출근하는 사람도 일 잘하는 사람으로 볼 수 없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일찍 출근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를 위해 뭔가 유익한 일을 하는 사원이다. 또한 특정 일에 뛰어난 것보다는 모든 일에 원만한 사람도 회사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사원이 아니다.
습관 면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우선 '자기의 업적을 과장해서 말한다'고 한다. 10에 불과한 일을 12라고 자랑하는 사원은 과장이라기보다는 자신을 어필시키는 수단으로 이해해야 한다. 겸양이 미덕인 시대는 지나갔다. 또한 반대의견을 수용하기보다는 철저히 논쟁하며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사원이 일 잘하는 사원이다.
반면 자기 일과 남의 일을 철저히 구분하여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곧바로 회의를 여는 사원은 일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호리바씨는 회사의 회의 가운데 4분의 3은 불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보고회나 의사를 전달하는 장에 불과하며, 회의를 자주 개최하는 것은 문제가 생겼을 때 모든 사람이 의사결정과정에 참가했다는 책임감을 공유함으로써 결국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혹평한다. 언행 면에서도 일 잘하는 사원은 '철저히 모난 돌'이 되어 자기 주장이 강하며, 권리는 반드시 찾아 먹는 사람이라고 잘라 말한다.
언제나 중요한 부서만 희망하며, 특정 팀이나 회사가 성과를 내면 '전부 내 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유능한 사원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은 전 팀원간의 조화를 중시하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기를 좋아하며, 자신이 입안한 일만 열심히 하는 유형이다.
마지막으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면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은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상사에 보고하고,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분석할 줄 아는 유형이라고 한다.
또한 '자신의 출세욕망을 숨기지 않으며 자신이 무엇인가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앉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다. 특히 '용의 꼬리보다는 닭의 머리'가 되어 자신이 책임지고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라고 단언한다.
반면, 일을 못하는 사람은 '개인보다는 동료의식을 강조'하고 '애사정신'을 강조하며 회사가 시키면 잔업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순응적인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호리바 회장은 결국 과거 일본인의 직업 관과는 완전히 다른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 21세기 디지털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능한 사원은 개개인이 회사를 중심으로 일체화된 세포와 같은 존재가 아니라 회사보다는 자신을 우선시하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사원이라고 잘라 말하고 있다.
그는 "요즘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된 특징은 장점이든 단점이든 '자신의 무기'를 강력하게 살려가는 사람"이며, "21세기는 회사 우위의 시대가 아니라 사원이 있어야 회사가 사는 시대"라고 강변하고 있다.
먹기위해서 사느냐..살기위해서 먹는냐.. 돈을 벌기 위해 사느냐 살기위해 돈버냐.. 권력을 위해 사느냐.. 살기위해 권력이 필요하냐.. 이시대에 비춰보면..박정희는 일잘하는 사람인가? 일 못하는 사람인가? 적어도 팔방미인만은 아닌건 확실 하지요...
미국식 민주주의 다수결 다수결이야말로 인간이 만든 가장 합리적인 진정한 자유이고 민주주의 일까요?
일본에서는 이런말이 있읍니다 빨간 신호등일지라도 여럿이서 건느면 무섭지 않다... 다수결에 감추어진 단점을 잘 표현 하는 말 같지 않읍니까?
100명중 51명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어도.. 49명의 반대가 존재 하고.........
A와B의 각기다른 의견을같고 다수결로A와B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과 A와B가 각기 어떤 장단점이 있고 A와B의장단점 만을 합처 C 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이고 자유가 아닐까요?
독일에 비스마르크에 관료정치 간단하게 설명 하면 버스요금 택시요금 하다못해 버스정류장에 장소 까지도 관이 결정 해주는.. 나라에서 정하여줄테니 다들 싸우지 밀고 사이좋게 지내라하는 정책이 관료주의
이시스템 일본에 3대 개혁가 중 한명인 구보다가 일본에 개혁을 위해 일본에 가장 적합한 재도는 무엇일까? 사회주의와 미국에 민주주의 독일에 비스마르크에 관료주의를 보고 일본에 가장 적합한것은 관료 주의라고 판단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읍니다
정녕 독일은 시대에 않맞는다고 버린지 오랜데... 일본과 한국만이 아직도 관료주의를 사수하고 있읍니다 겉으로는 민주주의 이고...
여러분 잘생각 해보세요... 한국사회 관에 허가없이는 구멍가게는 커녕 동냥도 못 합니다
너무나 오랜생활을 관료주의로 해왔기 때문에 아무도 의문을 갇지않고 당연히 생각 하고 있읍니다 왼지 막연히 미국하고 그냥 조금 법이 트리다는 정도로만 이해 하고 있지요....
그본적으로 제도가 틀린것에 눈치를 못채고... 정치하는 사람중에는 이관료제도 에대해 아무도 언급 않합니다 이제도가 없어지면 국회의원되는것 이나 소학교 선생님이나 월급도 가질수 있는 힘도 별 차이가 없어지니까요
목숨걸고 정치하려고 않합니다
국민이 똑똑해지면 정치인은 먹고 살기 흼들어 질 뿐이니까요....
자녀가 어릴때는 부모말이라면 전부 네 였던게... 성인이되면 부모 마음대로 않되는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좋은예가 북한 입니다 한 몇년전만 해도 박통이 줄겨쓰던... 국민이 조금만 불만을 떨면 지금 때가 어떤때인데 하고 말막고 ...간첩으로 몰아...
북한이 처들어 올지 모른다는거 이거 지금은 않통 하지요..아무도 무섭다고 생각 않합니다
지금은 한국민에게 않통하는 한물간 이수법 일본에 정치가가 써먹고 있읍니다 북한에 김정일이 가끔 미사일 실험 몇번 바다에 해주면 미국이 바 북한애들 이상한 얘들이야 걱정마 우리가 막아줄께 하고 일본에 돈받아서 그돈 버는데 한목한 김정일이 미국에 나누자고 뒤거래 하고 미국은 돈벌고 일본 정치인들은 정권유지하고
한국에 정치인들은 현제 조금 밑천이 떨어저 일단 인기관리 측면에서 장외 난투라도 하고보자
프로레스링에서 선수들이 링이 아닌 장외로 나가 적당히 흉기도 쓰고 반칙도 하고 피도 좀 보이고 하면 누구나 프로레스링은 짜고 각본데로 하는 스포츠임에도 불구 하고 순간 아 진짜로 화났나하고 일순간이지만 믿어버립니다
프로레스링 선수간은 절데 적이 아닙니다 동료이지
정치가도 마친가지 입니다 여야 할거없이 모두 동료일 뿐 입니다 보이지 않는 각본에 움직이는... 훌륭한 모두 연기자 입니다
다만 서로 않다치게 짜고 싸워야 하는데 가끔 진짜로 싸울려고 진짜로 치면 왕따를 당하게 되어 있지요 정치를 모르는 놈이라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조금 이모양세지요 아마 프로레스링은 짜고 하는걸 모르고 진짜라고 생각 하고 펀치를 날리면 처음에 한두번은 생동감 있는 연기를 위해서라고 이해 하지만 .....아무레도 ... 오래 참지는 못 하겠지요..
산에 오르면 산을 볼수 없읍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이 잘 보이지않았는데 너무 많이 말고 조금만 떨어저서 보면 잘보이네요 정말로........
댓글 2개:
최근 일본에서는『일 잘하는 사람, 일 못하는 사람』이란 책이 화제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 최고의 정밀측정기기 메이커인 호리바(堀場) 제작소의 창업자인 호리바 마사오(堀場雅夫, 76)회장이다.
그는 교토(京都)大 물리학부에 재학중이던 45년에 2차 세계대전의 종전으로 자신이 전공하던 핵물리학이 더 이상 각광을 받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 연구실에서 '호리바 무선연구소'를 창업하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냈다.
이 때문에 그는 일본 최초의 벤처사업가로도 불리운다. 현재 그는 일본내 「창업・벤처 국민 포럼」 대표간사로 근무하며 기업가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이 세인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일본인들이 직장인들의 상식이라고 믿고 있는 덕목들을 철저히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서문에서 지금까지 일본인들이 경영자의 표본으로 여겨온 마쓰시타(松下)류의 경영자 상은 지나갔다고 선언하고 있다.
시대도 가치관도 '일 잘하는 사람'의 유형도 바뀌었다고 한다. 즉 기술, 사회, 제조 시스템 모두 고도화되고 복잡화된 현대에서는 옛날처럼 '열심히 일하라', '최선을 다하라'는 통용되지 않는다.
"노력만으로 평가되는 시대는 끝났으며, 어제의 성공이 오늘의 실패를 낳을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과거의 상식, 행동방식은 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호리바씨는 50여 년이 넘는 기업경영의 경험을 살려 회사원의 업무 스타일을 성격, 능력, 노력, 습관, 발언, 태도, 사고방식, 가치관 등 8가지 항목, 100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우선 성격 면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결론 도출이 빠른 사람'이다. 그는 비즈니스의 요체 가운데 하나는 '단념'이라고 보고 있다. 일례로 호리바 제작소는 초창기 의료기기 메이커와 제휴하여 체온계 개발에 들어갔으나, 마쓰시타 등 대기업이 진출하자 선발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사업에 손을 떼어버렸다.
양산업체와 원가경쟁에서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단념이 빠른 사람'은 '근성이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있으나, 역으로 '특정 일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사람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부족하다'고 한다.
'가능성이 낮은 일에 도전하며 대세를 거슬러 가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그는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바라보는 비전이 중요하며, 성공확률이 1에 불과해도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이 벤처 비즈니스에는 중요한 덕목'이라고 지적한다. 반면
'자신의 결점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못박고 있다. 사람은 30세가 넘으면 성격이 좀처럼 바뀌지 않기 때문에 성격개조 노력은 시간만 낭비할 뿐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사람의 성격은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옳고 그르다고 단언할 수 없으며, 다만 자신의 성격을 어떻게 플러스 방향으로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주장한다.
회사 내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사람은 '무능한 사람'이다. 회사 내에 '적이 없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누구로부터도 평이 좋은 소위 '팔방미인'형은 자기 의견이 없고 상대방을 따라가는 유형이기 때문에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모든 일에 '미인'이 되면 '신용'을 잃게 된다. '말없고 차분한 사람'은 일 못하는 사람이다. 좋은 일을 하려면 침묵은 절대 안된다. 어떤 테마이든 적극적으로 발언하여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
자신을 어필하지 않으면 좀처럼 좋은 설명을 할 수 없어 자신의 아이디어를 알릴 기회만 상실할 뿐이다. 허풍이 센 사람은 대개 결단이 빠르고,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신중한 사람'도 일 못하는 사람이다.
호리바씨는 자신이 가장 혐오하는 유형은 상사가 지시한 일을 해보지도 않고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답하는 인간이라고 주장한다. 소위 '완전지향', '돌다리를 두드려 건너는 타입'으로 이런 유형은 "잘 모르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실패해도 내 책임은 아닙니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다.
능력 면에서도 호리바씨는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다. 사소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일을 추진하는 자는 일견 소심해 보일지 모르나, 그러한 부하직원에게 상사는 대형 프로젝트도 믿고 맡길 수 있다.
'아이디어를 시류에 맞추는 감각이 탁월한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시류에 편승하지 못하면 판매가 불가능하다. 히트 상품은 타이밍이 맞아야 한다.
그러나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것과 그것을 상품화하는 것은 별개라고 강조한다. 상품화를 염두에 두지 않는 아이디어는 경영자의 관점에서 보면 착상이나 유희에 불과하다. 때문에 단순히 아디이어만 내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은 상사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한다. '상사가 자신에게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지, 무슨 일을 해 주기를 바라는지 모르는 인간'이다.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 서툰 사람'은 일을 잘 하지 못한다.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모든 사안을 특정 기일 이내, 시간 이내에 처리하여 미루는 법이 없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시간이 지나치게 남아돌거나 모자라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대개 여자 사원에게도 인기가 없다.
호리바씨는 여자에게 인기 없는 사람은 얼굴이 아니라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노력 면에서 보면 일 잘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상사를 만나는 사람'이다. 일류가 되려면 일류 인간과 만나야 한다는 말과 같이 우수한 상사를 만나 그의 전인격인 모습을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서점에 가면 빈손으로 나오지 않고 신문, TV, 잡지 등 자신과 관련 정보수집에 누구보다 앞서나가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것은 당연하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인맥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는 훌륭한 인맥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매력이 있는 인간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반면 남이 보지 않는 '그늘진 곳에서 전력을 다하는 사람'은 일을 못하는 사람이다. 과거에는 이를 미덕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자기주장이 강하고 자신의 역할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
누구보다도 빨리 출근하는 사람도 일 잘하는 사람으로 볼 수 없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일찍 출근하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를 위해 뭔가 유익한 일을 하는 사원이다. 또한 특정 일에 뛰어난 것보다는 모든 일에 원만한 사람도 회사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사원이 아니다.
습관 면에서 일 잘하는 사람은 우선 '자기의 업적을 과장해서 말한다'고 한다. 10에 불과한 일을 12라고 자랑하는 사원은 과장이라기보다는 자신을 어필시키는 수단으로 이해해야 한다. 겸양이 미덕인 시대는 지나갔다. 또한 반대의견을 수용하기보다는 철저히 논쟁하며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사원이 일 잘하는 사원이다.
반면 자기 일과 남의 일을 철저히 구분하여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거나, 무슨 일이 있으면 곧바로 회의를 여는 사원은 일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호리바씨는 회사의 회의 가운데 4분의 3은 불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대부분의 회의는 보고회나 의사를 전달하는 장에 불과하며, 회의를 자주 개최하는 것은 문제가 생겼을 때 모든 사람이 의사결정과정에 참가했다는 책임감을 공유함으로써 결국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혹평한다. 언행 면에서도 일 잘하는 사원은 '철저히 모난 돌'이 되어 자기 주장이 강하며, 권리는 반드시 찾아 먹는 사람이라고 잘라 말한다.
언제나 중요한 부서만 희망하며, 특정 팀이나 회사가 성과를 내면 '전부 내 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유능한 사원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은 전 팀원간의 조화를 중시하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기를 좋아하며, 자신이 입안한 일만 열심히 하는 유형이다.
마지막으로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면에서도 일 잘하는 사람은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상사에 보고하고, 실패의 원인을 스스로 분석할 줄 아는 유형이라고 한다.
또한 '자신의 출세욕망을 숨기지 않으며 자신이 무엇인가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앉기를 희망하는 사람'이다. 특히 '용의 꼬리보다는 닭의 머리'가 되어 자신이 책임지고 일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유능한 사람이라고 단언한다.
반면, 일을 못하는 사람은 '개인보다는 동료의식을 강조'하고 '애사정신'을 강조하며 회사가 시키면 잔업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순응적인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호리바 회장은 결국 과거 일본인의 직업 관과는 완전히 다른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 21세기 디지털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능한 사원은 개개인이 회사를 중심으로 일체화된 세포와 같은 존재가 아니라 회사보다는 자신을 우선시하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사원이라고 잘라 말하고 있다.
그는 "요즘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된 특징은 장점이든 단점이든 '자신의 무기'를 강력하게 살려가는 사람"이며, "21세기는 회사 우위의 시대가 아니라 사원이 있어야 회사가 사는 시대"라고 강변하고 있다.
먹기위해서 사느냐..살기위해서 먹는냐..
돈을 벌기 위해 사느냐 살기위해 돈버냐..
권력을 위해 사느냐.. 살기위해 권력이 필요하냐..
이시대에 비춰보면..박정희는 일잘하는 사람인가?
일 못하는 사람인가?
적어도 팔방미인만은 아닌건 확실 하지요...
미국식 민주주의 다수결
다수결이야말로 인간이 만든 가장 합리적인 진정한 자유이고 민주주의 일까요?
일본에서는 이런말이 있읍니다
빨간 신호등일지라도 여럿이서 건느면 무섭지 않다...
다수결에 감추어진 단점을 잘 표현 하는 말 같지 않읍니까?
100명중 51명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어도..
49명의 반대가 존재 하고.........
A와B의 각기다른 의견을같고 다수결로A와B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과 A와B가 각기 어떤 장단점이 있고 A와B의장단점 만을 합처 C 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이고 자유가 아닐까요?
독일에 비스마르크에 관료정치
간단하게 설명 하면 버스요금 택시요금 하다못해
버스정류장에 장소 까지도 관이 결정 해주는..
나라에서 정하여줄테니 다들 싸우지 밀고 사이좋게 지내라하는 정책이 관료주의
이시스템 일본에 3대 개혁가 중 한명인 구보다가
일본에 개혁을 위해 일본에 가장 적합한 재도는 무엇일까?
사회주의와 미국에 민주주의 독일에 비스마르크에 관료주의를 보고 일본에 가장 적합한것은 관료 주의라고 판단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읍니다
정녕 독일은 시대에 않맞는다고 버린지 오랜데...
일본과 한국만이 아직도 관료주의를 사수하고 있읍니다
겉으로는 민주주의 이고...
여러분 잘생각 해보세요...
한국사회 관에 허가없이는 구멍가게는 커녕 동냥도 못 합니다
너무나 오랜생활을 관료주의로 해왔기 때문에 아무도
의문을 갇지않고 당연히 생각 하고 있읍니다
왼지 막연히 미국하고 그냥 조금 법이 트리다는 정도로만 이해 하고 있지요....
그본적으로 제도가 틀린것에 눈치를 못채고...
정치하는 사람중에는 이관료제도 에대해 아무도
언급 않합니다
이제도가 없어지면 국회의원되는것 이나 소학교 선생님이나 월급도 가질수 있는 힘도 별 차이가 없어지니까요
목숨걸고 정치하려고 않합니다
국민이 똑똑해지면 정치인은 먹고 살기 흼들어 질 뿐이니까요....
자녀가 어릴때는 부모말이라면 전부 네 였던게...
성인이되면 부모 마음대로 않되는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좋은예가 북한 입니다
한 몇년전만 해도 박통이 줄겨쓰던...
국민이 조금만 불만을 떨면 지금 때가 어떤때인데 하고
말막고 ...간첩으로 몰아...
북한이 처들어 올지 모른다는거 이거 지금은 않통 하지요..아무도 무섭다고 생각 않합니다
지금은 한국민에게 않통하는 한물간 이수법 일본에 정치가가 써먹고 있읍니다
북한에 김정일이 가끔 미사일 실험 몇번 바다에 해주면
미국이 바 북한애들 이상한 얘들이야 걱정마 우리가
막아줄께 하고 일본에 돈받아서 그돈 버는데 한목한
김정일이 미국에 나누자고 뒤거래 하고
미국은 돈벌고 일본 정치인들은 정권유지하고
한국에 정치인들은 현제 조금 밑천이 떨어저 일단
인기관리 측면에서 장외 난투라도 하고보자
프로레스링에서 선수들이 링이 아닌 장외로 나가 적당히 흉기도 쓰고 반칙도 하고 피도 좀 보이고 하면 누구나 프로레스링은 짜고 각본데로 하는 스포츠임에도 불구 하고 순간 아 진짜로 화났나하고 일순간이지만
믿어버립니다
프로레스링 선수간은 절데 적이 아닙니다
동료이지
정치가도 마친가지 입니다 여야 할거없이 모두 동료일
뿐 입니다 보이지 않는 각본에 움직이는...
훌륭한 모두 연기자 입니다
다만 서로 않다치게 짜고 싸워야 하는데 가끔 진짜로
싸울려고 진짜로 치면 왕따를 당하게 되어 있지요
정치를 모르는 놈이라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조금 이모양세지요 아마
프로레스링은 짜고 하는걸 모르고 진짜라고 생각 하고
펀치를 날리면 처음에 한두번은 생동감 있는 연기를 위해서라고 이해 하지만 .....아무레도 ...
오래 참지는 못 하겠지요..
산에 오르면 산을 볼수 없읍니다
한국에서는 한국이 잘 보이지않았는데
너무 많이 말고 조금만 떨어저서 보면 잘보이네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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