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재가되고있는 맨유에 유럽참피온 결승 찬밥사건 여러가지 논란이 되고입읍니다만.. 작전상 어쩔수 없었다 동양인에 차별이다 등등....
다틀린 의견은 아지지만...
재얘기를 조금..독립하기전에 직장생활을 11년 했읍니다 예를 들면 회사라는 것이 전직원이 막약에 100명이면 100명 모두가 유수한 인제만을 체용 하면 회사가 번창 하지않을까 라고 생가도 듭니다만 직장이라는게 사실은 그렇지가 않지요
그이유는 단체생활에 필요한 보고,연락,상의 이세가지가 100명 모두가 똑똑하면 제대로 이루어 지질 않기 때문이지요 각기 자기 자신이 뭐든지 잘할려고 (보고,연락,상의없이..)하는 마음에 .....
에서 직장생활을 하고계신분은 동감이될것입니다 회사 상사나 동료중에 이런게 외 우리회사에필요 하나 외 않짤르나? 하고..
회사 뿐만이 아니고 두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사회에서는 사실은 잘하는 사람30퍼센트 못하는사람70퍼센트로 구성됨니다 잘하는 사람이 40퍼센트를 넘기면 규율이 깨지기 시작 합니다
이건 11명이하는 프로축구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리고 프로축구팀은 회사와같읍니다 기업에 목적은 말할것도없이 이율입니다 사내에서 일이결정되는 우선준위도 이문 이고 맨유라는 회사는 회사에 특성상 사원자체가 상품입니다 박지성 이라는 사원을 채용 할때도 이사원이(상품이)회사에 어는정도 이익을 줄까를 기준으로 입사를 결정 해을것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에서 회사의 사원이 그사람이 받는월급에 세배를 벌어드리면 평균점 이고 3배이상이 되면 40퍼센트에 좋은 사원이 됩니다 박지성의 월급이 100원이라고 가정 하고 박지성에 매출을 보면 한국팬 확보에 따른 맨유관련 상품판매 한국에 의한 동양권 간접선전 방송 중게료로 300원이상의 매출을 기대할수있음
박지성은 로나우드처럼 팀에승리에(회사전체매상) 직접 관련이없기 때문에 300원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기는 힘듬..
또 프로 라면 회사에서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진급을 원하고 목표를 향하여 잘보이기 위하여 보고,연락,상의 없이 일을 진행하려고 하지만
전원 대졸 사원(백인)가운데 고졸사원(동양인)인 박지성은 분수를 알고 이렇게 유명한회사에 취직한건만해도대단하다고 생각 하고 사내에 어떤 인사이동도 명령도 잘참고 눈에 않띠는 굿은일도 마다않고 잘든는 모범 사원인 것입니다
하지만 평범했던 사원이 경험을 쌓고 능력발휘를 시작하면 다른회사에서의 스카웃 제의나 사내에서 받고있는지금에 대우에불만을 가지기 시작 합니다 회사가 이사원을 붇잡아두기 위에서는 지금보다 월급을 많이올려주든지 승진을 시키던지 해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월급은 조금올리고 진급을 시켜 책임감을 질뭐줍니다 대개 착각을 하지요 나도 이젠 과장이다 부장이다라고 ......
박지성이 주가가 올라가면 지금까지 100원주고300원 벌어오고 다른 사원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잘 하고.....
근데 이게 월급을300원으로 올리지않으면 다른 회사로 갈가능성이 생기면 막아햐 하겠지요 맨유라는회사에 박지성이 없으면 않되는 존재라고 하면 할수록 월급을 올리던지 하지않으면 뺏기겟지요 말잘듯게 잘길들여놨는데....
결론은 간단 합니다 결승에 후보명단에 조차 넣지않고 박지성에 몸갑을 조정한것입니다
잡아두기위해서.....
뱀에 머리보다 용에 꼬리를 선택한 유럽진출 동양인은 잠깐에 기분나쁜거정도는 참는다는걸 잘 아니까요 마아 돈맞을 알았는데 도박을 하지않는다고 생각 하겠지요 고졸 학력으로 우리회사에 입사한건만도 어딘데하고.....
박지성 측근이 진정으로 박지성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이단신청을 해야합니다 설령 새회사가 맨유와 같은 월급이라도 회사는 의리집단이아닙니다
하지만 측근은 이단신청은 하지않을것입니다 안정된 수입이 눈앞에 있는데 일을 만들어서 복잡하게 할려고는 않을테니까요
댓글 4개:
용에 꼬리냐 뱀에 머리냐!!??
지금 화재가되고있는 맨유에 유럽참피온 결승 찬밥사건
여러가지 논란이 되고입읍니다만.. 작전상 어쩔수 없었다 동양인에 차별이다
등등....
다틀린 의견은 아지지만...
재얘기를 조금..독립하기전에 직장생활을 11년 했읍니다
예를 들면 회사라는 것이 전직원이 막약에 100명이면 100명 모두가
유수한 인제만을 체용 하면 회사가 번창 하지않을까 라고 생가도 듭니다만
직장이라는게 사실은 그렇지가 않지요
그이유는 단체생활에 필요한 보고,연락,상의 이세가지가 100명 모두가 똑똑하면
제대로 이루어 지질 않기 때문이지요
각기 자기 자신이 뭐든지 잘할려고 (보고,연락,상의없이..)하는 마음에 .....
에서 직장생활을 하고계신분은 동감이될것입니다 회사 상사나 동료중에 이런게 외 우리회사에필요 하나 외 않짤르나? 하고..
회사 뿐만이 아니고 두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사회에서는
사실은 잘하는 사람30퍼센트 못하는사람70퍼센트로 구성됨니다
잘하는 사람이 40퍼센트를 넘기면 규율이 깨지기 시작 합니다
이건 11명이하는 프로축구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리고 프로축구팀은 회사와같읍니다
기업에 목적은 말할것도없이 이율입니다 사내에서 일이결정되는 우선준위도
이문 이고 맨유라는 회사는 회사에 특성상 사원자체가 상품입니다
박지성 이라는 사원을 채용 할때도 이사원이(상품이)회사에 어는정도 이익을 줄까를
기준으로 입사를 결정 해을것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에서 회사의 사원이 그사람이 받는월급에 세배를 벌어드리면
평균점 이고 3배이상이 되면 40퍼센트에 좋은 사원이 됩니다
박지성의 월급이 100원이라고 가정 하고 박지성에 매출을 보면 한국팬 확보에 따른
맨유관련 상품판매 한국에 의한 동양권 간접선전 방송 중게료로 300원이상의
매출을 기대할수있음
박지성은 로나우드처럼 팀에승리에(회사전체매상) 직접 관련이없기 때문에
300원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기는 힘듬..
또 프로 라면 회사에서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진급을 원하고 목표를 향하여
잘보이기 위하여 보고,연락,상의 없이 일을 진행하려고 하지만
전원 대졸 사원(백인)가운데 고졸사원(동양인)인 박지성은 분수를 알고 이렇게 유명한회사에 취직한건만해도대단하다고 생각 하고
사내에 어떤 인사이동도 명령도 잘참고 눈에 않띠는 굿은일도
마다않고 잘든는 모범 사원인 것입니다
하지만 평범했던 사원이 경험을 쌓고 능력발휘를 시작하면 다른회사에서의 스카웃 제의나
사내에서 받고있는지금에 대우에불만을 가지기 시작 합니다
회사가 이사원을 붇잡아두기 위에서는 지금보다 월급을 많이올려주든지 승진을 시키던지
해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월급은 조금올리고 진급을 시켜 책임감을 질뭐줍니다
대개 착각을 하지요 나도 이젠 과장이다 부장이다라고 ......
박지성이 주가가 올라가면 지금까지 100원주고300원 벌어오고 다른 사원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잘 하고.....
근데 이게 월급을300원으로 올리지않으면 다른 회사로 갈가능성이 생기면
막아햐 하겠지요
맨유라는회사에 박지성이 없으면 않되는 존재라고 하면 할수록 월급을 올리던지
하지않으면 뺏기겟지요 말잘듯게 잘길들여놨는데....
결론은 간단 합니다 결승에 후보명단에 조차 넣지않고 박지성에 몸갑을 조정한것입니다
잡아두기위해서.....
뱀에 머리보다 용에 꼬리를 선택한 유럽진출 동양인은 잠깐에 기분나쁜거정도는
참는다는걸 잘 아니까요 마아 돈맞을 알았는데 도박을 하지않는다고 생각 하겠지요
고졸 학력으로 우리회사에 입사한건만도 어딘데하고.....
박지성 측근이 진정으로 박지성을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이단신청을 해야합니다
설령 새회사가 맨유와 같은 월급이라도
회사는 의리집단이아닙니다
하지만 측근은 이단신청은 하지않을것입니다
안정된 수입이 눈앞에 있는데 일을 만들어서 복잡하게 할려고는 않을테니까요
박지성 "히딩크 감독이 불러도 맨유에 남을 것"
이런 뉴스 보았습니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한심하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어떠한 일을 함에 있어 무슨일이든지~~;;
아무리 좋은일이라 할지라도 빛을 발하지 못하는 꼬리보다는
뱀머리라도 되어 쉽게 말하면 아무리 조그만 일이라도
사장소리라도 듣는게 훨 이득이 아닐까요?
맨유 한국에서 시합 중계권 않사주면 박지성 맨유에서1년 버티기도 힘듭니다
한국 중계권이라는 무기와 헌신 스타일 축구라면 어느팀에서도 오라고 할텐데 참 자존심 없는 친구 입니다
박지성 이나뿐게 아니고 불안한 변화보다안전 제일주의
에 결과이겠지요 26살먹었어도 축구박에 모르는 박지성 에게는 돈은 적당히 벌었으니 자존심 까지 팔것까지 없다고 생각 드는건 저뿐일까요??
결승 엔트리에 찬밥당한건 좋은 명분 이였는데...
주가를 올릴수있는...절호에...
박지성 에 태도에 많은 한국뿐만이 아니고...
팬들이 실망했다는걸 퍼커슨은 박지성을 박지성은 팬을
배신 했읍니다
이런 배알도 없는걸 같은 한국사람이라고
자랑을 했었다니 박 지성에 이름이 있는 맨유 유니폼
여러분은 자랑 스럽게 입을 수 있느지요?
원 창피해서......
결승 끗나고 파티에 부모와 참석 ....
바보에 극치입니다
컨디션 최고였는데요..
감독이 미안하다고 하던데요....
메달 아직 못받았는데요...
히딩크 감독이 불러도 맨유에 있을건데요...
허정무 감독이 속이 있는 감독이면
박지성 뺄겁니다 자존심 상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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